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모닝 스테이지은 대중음악 공연으로,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노동당사 (옆 뜰 )에서 열립니다. 공연시간은 일요일(11:00)입니다. 공연기간은 26.06.14(일) ~ 06.14(일)입니다.
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모닝 스테이지 공연 상세정보
- 공연명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모닝 스테이지
- 공연시설명 노동당사 (옆 뜰 )
- 공연출연진 김이소, 조민규, 문근영
- 공연제작진
- 티켓가격 전석 5,000원
- 줄거리 공연소개 피스트레인이 열리는 철원군 일대는 1945년부터 1953년까지 북한 땅이었다. 일제강점기에는 풍요로운 곡창지대이자 경원선의 핵심 도시로서 서울역 못지않게 번성했던 곳이기도 하다. 한국전쟁은 그 번성했던 철원을 폐허로 만들었고, 도시를 남과 북으로 갈라놓았으며, 당시의 건물들은 대부분 흔적만 겨우 찾을 수 있을 정도로 파괴됐다. 그 자리에서 홀로 살아남은 것이 노동당사로 해방 직후 세워진 북한 노동당의 본부다. 건물 앞에는 도로원표 가 있는데, 철원의 모든 길이 이곳에서 시작된다는 표식으로, 군내 주요 지점까지의 거리가 이 자리를 기점으로 새겨져 있다. 노동당사는 그러니까 한국전쟁 후 남과 북으로 나뉜 철원군의 한복판, 00KM 거리에 있는 셈이다. 2026년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은 노동당사 옆켠에 조성된 작은 뜰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. 1부에서는 한반도의 최남단, 제주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듀오 모허 가 등장한다. 남한의 가장 북쪽이라 할 수 있는 그곳에서 섬과 바람과 바다의 노래를 들려준다. 2부에서는 건강한 사회의 일원 을 꿈꾸는 싱어송라이터 해파 가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삶과 존재의 아이러니를 노래한다. 전쟁, 분쟁, 혐오, 배척의 역사가 흔적으로 남은 노동당사. 고요한 일요일 아침, 그곳에 울려 퍼지는 평화로운 음악이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여러 켠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극을 외면하지 않고 비극의 종료를 위해 연대를 시작하는 그 00KM가 되기를.
- 장르 대중음악
- 공연기간 26.06.14(일) ~ 06.14(일)
- 공연시간 일요일(11:00)
- 공연런타임 1시간 30분
- 공연관람연령 전체 관람가
- 제작사
- 오픈런 비해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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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모닝 스테이지 소개이미지
노동당사 (옆 뜰 ) 정보와 공연 목록 링크
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스페셜 모닝 스테이지 공연과 공연시설 링크
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대중음악 공연목록
- 출처 : (재)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, www.kopis.or.kr
- 업데이트날짜: 2026년 06월 04일

